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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터너 - 110부대 부대장
모건 중령 - 110부대 임시 부대장
후안 로드리게스 - 리처가 16년전 구타해 최근에 후유증으로 죽은자. 빅 독. 무기 밀매업자.
캔디스 데이턴 - 리처와 한국에서 사귀었다고 하는 여자
리치 상사 - 수잔 터너의 직속 여군 상사
설리번 - 후안 로드리게스건으로 변호를 맡은 육군 변호사
트레이시 에드먼즈 - 캔디스 데이턴건의 변호를 맡은 육군 여자변호사
사만다 데이턴 - 리처의 딸이라고 주장하는 열네살.
무어크로포트 대령 - 수잔 터너위 변호사
포돌스키 - 형사.
몬테규 - 장성클럽 운영중인 장성
스컬리 - 몬테규와 동업자
잭 리처는 수잔 터너를 만나러 워싱턴에 왔으나, 돌아가라는 협박을 받고 수잔터너는 군 구치소에 수감되있다는 이야기를 받는다.
다음날 110부대 임시 부대장 모건으로 부터 현역 복귀를 지시받게 되고 구속된다.
아프카니스탄에 파견된 터너의 부하들이 살해당한 사실을 알게 되고 터너를 구출하여 리처릐 한국 생활에서 낳은 그의 딸을 만나러간다.
모든것이 몬테규와 스컬리의 아프카니스탄에서 아편을 밀수하려는 사실을 감추기 위해 터너를 뇌물수수로 집어넣고 접근하는 잭을 예전 무기밀매상의 폭행과 그의 바람핀 여자에게 소송을 걸어버린다.
LA로 날아간 잭은 터너와 이 모든 사실을 알아내고 그를 추적하는 몬테규의 부하들을 터너의 부하들과 일망타진한다.
수사망이 좁아지자 몬테규와 스컬리는 클럽에서 자살한다.
잭은 터너와 헤어지고 다시 길을 떠난다.
뭐 그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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