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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외국소설

윌리엄 켄트 크루거 - 철로 된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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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브레멘 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프랭크와 제이크 형제가 겪었던 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바비콜과 떠돌이 남자 그리고 그들의 누나 에어리얼의 죽음이 철로변에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누나가 브란트와 사귀다가 갑자기 행방불명되고, 이를 열심히 찾는다.

그전에 친구가 철길 옆에서 죽고, 철길 근처에 있던 대니 삼촌이 의심 받는다.

대니삼촌은 단순이 백인들에 의해 좇겨난 원주민을 대변하는 집회를 했을뿐이다.

그러나, 갑자기 에어리얼 누나가 실종되고 프랭크와 제이크는 강 상류에서 누나를 찾게 된다.

에어리얼 남친 브란트가 의심을 받지만, 그는 게이이고, 에밀과 정을 통한 에어리얼은 리사 브란트에게 삽으로 머리를 맞고 죽게 된다.

게이로 들통난 브란트는 자살한다.


소설을 잔잔한 마을이 갑자기 죽음의 그림자로 뒤덮히면서, 서로가 서로를 믿지 못하는 형국이 된다.

그러나 프랭크와 제이크는 세상의 그런 현실을 바라보며 때로는 두려움을 때로는 위안을 찾는다.

제이크의 한마디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얼마나 종교라는 맹목적인 믿음이 인간을 피폐하게 만드는지를

결국 에밀 브란트와 에어리얼은 서로 좋아하는 사이였지만, 리사 브런트에게 삽으로 맞아 뇌진당으로 죽게되고, 에밀 브란트는 이를 숨긴다.


프랭크 - 주인공
제이크 - 주인공의 용감한 동생. 목사가 된다.
거스 - 아버지 네이선 목사의 군대 부하지만, 이들 가족과 같이 사는 삼촌
루스 - 프랭크의 엄마
네이선 - 프랭크와 제이크의 아빠
칼 브란트 - 브란트의 아버지
에밀 브란트 - 브란트의 삼촌
리사 브란트  - 브란트의 이모지만, 정신이상하여 에밀 브란트를 돌보며 같이 살고 있다.
사라 브란트 - 브란트의 엄마
대니 - 프랭크의 이웃집 친구지만, 
외할아버지 - 프랭크의 외할아버지
리즈 - 외할아버지의 부인
에어리얼 - 프랭크의 누나. 똑똑하지만, 엄마의 전 애인이였던 에밀과의 사이에서 임신을 하게 되고, 결국 자신의 오빠에 대한 병적인 행위를 보이는 사라 브란트에 의해 사고로 죽임을 당하고, 행방불명되지만, 결국은 발견된다.
도일 - 보안관
워런 레드스톤 - 대니의 작은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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