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 - 자살할려고 집에서 준비중
저스틴 린치 - 불의를 응징하기 위한 집단의 대리자. 테드에게 살해를 권한다
웬텔 - 린치가 살해 해달라고 요청한 사람
로저 - 린치와 같은 조직. 뒷처리 담당자
홀리 - 테드의 아내.
로라 - 정신과 의사
조지아 - 테드의 학창 시절 애인
타일러 - 조지아와 바람핀 유부남 교수
블레인 - 허드먼을 살해한 테드의 배 다른 동생
주머니쥐는 테드의 어두운 과거의 장소를 거부하게 만드는 방어기제
체스상자. 말발굽
요즘 제일 잘나가는 장르소설중 하나다.
아르헨티나의 토목기사라는 직업을 가진 작가.
테드는 자신의 집에서 자살하려한다. 그러나 린치의 방문을 받고 살인 청부를 의뢰 받는다.
선택은 본인의 몫.
허드먼이라는 여자친구를 죽인 블레인이라는 재판에서 풀려난 자를 죽여달라는 린치의 의뢰를 받고 테드는 고민한다.
다시 나이가든 리치를 만난다.
로라의 정신병원 환자 테드.
과거가 생각 나지 않는다.
웬텔이 자신이라는 걸 알고 웬텔의 집이 자신의 집이다.
홀리는 자신위 절친 린치를 만난다는 사실을 알고 린치를 폭행한다.
린치와 테드는 살인클럽을 만들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다
학교생활에서 테드와 저스틴 리치는 정친 사이다.
테드의 여친 조지아가 타일러 교수와 만나는 걸 저스틴이 본다.
하지만 , 애기도 하기전에 타일러 교수는 살해 당하고,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어린시절 바람피우고 폭력적인 아버지와 치매인 어머니 사이에 천재 체스광 테드는 항상 계획을 세운다.
대학때 선배들에게 구타를 당하고, 타일러 교수를 살해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린치가 다시 자기 와이프랑 바람을 피우자, 방어기제가 동작하고 친구라 죽이지 못하고 폭력만 행사한다.
그리고, 또 다른 방어기제로 기억 상실과 자살클럽이라는 상상 속에서 또다른 자기자신인 웬텔을 죽이고, 블레인을 죽임으로써 용서를 받으려 한다.
홀리와 딸들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잘못으로 린치를 폭행하고 정신과에 잡혀온 것이다.
정신과 치료중 로라는 태드가 웬텔로 밝혀지고, 폐쇄된 기억속에 헤매이는 그를 끄집어 내기 위해 노력한다.
테드와 블레인은 배다른 형제로 밝혀지고, 테드 주변에 사건들이 여러건 발생할걸 마커스가 알아내서, 로라에게 급히 전화한다.
테드는 또다시 로라를 살해하기위해 자신의 지하은신처로 경비원 리에게 자신을 죽이고 돈을 가져가라 유인한다.
하지만, 로라와 테드는 알아낸다.
타일러를 죽인것도 엘리자베스를 죽인 것도 전부 자기 아버지가 연쇄 살인범이라는 걸. 어린 테드는 트렁크 안에서 보았다는 걸 기억했다.
아버지가 자기를 죽일려고, 조지아와 데이트 중인 타일러 교수가 대신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