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이야기/외국소설

리 차일드 - 추적자

BeneTTo's 2017. 2. 1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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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 우리에 군 헌병출신 주인공
로스코 - 리처가 마그레이브에 도착해서 만난 미모의 여자 경찰
핀레이 - 마그레이브 경찰서 경감
허블 - 은행가이지만, 위조범들의 위협에 리처의 형 조에게 도움을 청한다
조 리처 - 재무부 위조지폐 관련 하는 유능한 엘리트
찰리 - 허블의 와이프
베이커 경사 - 위폐범들의 부하
스티븐슨 - 그냥 형사
모리슨 - 경찰 서장. 위폐범과 한통속이였지만 살해 당한다
클리린슨 - 위폐범의 우두머리
틸 읍장 - 위폐범의 동료


천안에서 마지막 읽기 시작한 아껴 두었던 잭 리처. 오늘은 우리 딸과 색시와 테딘 워터파크에 갔다왔다. 점심은 갤러리아에서 바르미, 저녁은 본가.

리처가 우연히 내린 마그레이브는 장사는 안되는데 풍요로운 이상한 동네다.

예전 형과의 재즈 가스 추억이 있는 곳이라 우연히 내린곳에서 살인범 취급을 받고 사건에 휘말린다.
살해당한 사람이 형이라는 우연에 또 한번 놀란다.
재무부에서 일하는 형이 위폐범을 잡기위해 이곳에 왔다가 허블을 돕다가 살해 당한 사실을 알게된다.

리처도 거듭 살해 위협을 받지만, 핀레이 경감과 로스코의 도움을 받아 위험을 피하고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

위폐범들은 1달러짜리 돈을 모아 수출하여 100달러짜리로 인쇄하는 중간 기착지로 마그레이브를 이용하게 된다.

마을 전체가 매수당하고 핀레이 fbi. 친구도 매수된다.

모든 사실을 알고 리처는 자기 형을 죽인 클리린슨의 아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로스코와 찰리. 그의 아이들을 모두 구하고 떠나게 된다.

깔끔한 리차일드의 데뷔작 잭 리처.

어느정도 기대했지만, 재미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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