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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과학 / 기타

말콤 글래드웰 (Malcolm Gladwell) - 어떤 선택의 재검토 (The Bomber Mafia) 칼 노든 - 노든 폭격기 조준기커티스 르메이 - 제대로된 사령관 / 블랙버드 정찰기를 운용한 사령관헤이우드 핸셀 - 커티스 이전 사령관프레더릭 린더만 - 영국 폭격기마피아..처칠의 측근. 도시를 쓰러버려 적의 의지를 없애려함전쟁을 끝나기 위해서 어떤것이 맞는가?살상으루위해ㅜ노력해서 아군의 더 큰 희생을 막는 것이 맞는가?도덕이 먼저인가? 어떠한 시점으로 우리는 전쟁을 읽어야하고, 순간은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포격기 마피아의 헤이우드 핸셀은 고고도 정밀 폭격을 위해 노력했지만, 상황이 뜻하지 않게 흘러 실패한다. 민간인 살상을 최소로 하며 효율을 높이고자 했다.커티스 르메이는 저 고도 정밀 폭격으로 강력한 네이팜탄의 정확한 투하로 일본의 빠른 항복을 받아낸다.
아자 가트 (Azar Gat) - 문명과 전쟁 (War in Human Civilization) 인간은 왜 전쟁으루하는가? 본능인가 생존인가?
닐 디그래스 타이슨 - 스페이스 크로니클(Space Chronicles) ​ 우주 탐험의 꿈은 아직도 꾸고 있는가?정치적인 이해 관계, 국가적인 이해 관계로 국력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혹은 무기를 만들기 위한 수단, 혹은 우주 식민지를 만들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가?미국의 NASA는 이런 정치적인 이해관계에 얽혀 예산 낭비라는 뭇매를 맞고 예산을 깍이고 있다.닐 타이슨은 재미난 천체물리학자다. 글도 잘 쓰고 말도 잘한다. 그는 미국이 다시 패권을 쥐고, 세계, 혹은 전 우주를 선도 할려면, 분명 과학과 우주에 투자하는 걸 늘려야 된다고 이야기 한다.또한 인류 생존을 위해서라도.책은 여러가지로 상식선에서 보면 재미난 책이다. 모르던 내용도 많이 이해 하게 되고. 다 읽고 난뒤 생각 나는 문장이랄까? 아마 내가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유인원과 인간은 98%의 DNA..
지금 시작하는 인문학 ​ 심리학에 대한 이야기 미술에 대한 이야기 별루 였음
이상희 - 인류의 기원 ​ ​ 고고학이 이렇게 재미날 줄이야. 사피엔스와 또다른 흥미로운 인류에 대한 이야기. 식인종 아버지 - 고릴라와 침팬지, 그리고 인간 ㅎㅎ 백인의 탄생 어른 아이 네안데르탈인은 인류의 조상이다 진화는 더 낳은 방향이 아니라 추구하는 방향으로 간다 머리가 굳는다는 거짓말 문명을 업은 인류 등골이 휜다. 70억 인류는 한가족일까 ? 이 논제에서 인류는 현생인류중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보다 네안데르탈인과 생김새가 더 가깝다 ㅎㅎ
다윈의 식탁 - 장대익 외국 번역서라고 오해 하시지 않길 바란다. 지극히 가상적인 환경에서 작가가 생각해서 여기에 나오는 진화론 학자들의 의견이 이러이러하니 참고해서 이러이러게 토론할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쓰신 글이다. KBS 절대 공영 아닌 방송사에서 하는 프로그램중 'TV 책을읽다'라는 아주 유익한 프로그램의 마지막 방송에서 다윈 200주년 기념해서 책을 2권소개했었다. 진중권 교수가 토론 프로그램에 맨날 나오다가 약간 착하게 책을 소개한다.^^ 잠시 나는 용가리 아니 디-워에서 진중권교수의 반대편에 섰었다. 나의 우뢰매를 자꾸 깨고 있으니까 그냥 화났었다. 어릴적 나의 꿈에 저항하는 이는 그냥 적이다. 암튼 각설하고.. 거기서 소개를 받아 보게 되었던 책이다. Book Cover는 참 어린이 백과사전처럼 내용이 쉬을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