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승 썸네일형 리스트형 오승호 - 폭탄 (爆彈) 스즈키 다고사쿠 - 중년의 남자. 폭발이 예언. 도도로키 이사오 - 스즈키 취조하는 형사 호소노 유카리 - 쓰루쿠 - 형사과장 기요미야 - 경시청 특수범죄 수사과장 루이테 - 경시청 특수범죄수사과 형사 고다 사라 - 누마부쿠로 순경 하세베 유코 - 스즈키와 기요미야 대화에서 나온 사람. 도도로키의 대선배.수치스런 불상사의 당사자 다쓰미 - 스즈키와 공범. 하세베의 아들 야부키 - 누마부크로 순경. 고다 사라 파트너 스즈키란 남자가 편의점에서 폭행으로 잡혀온다. 그는 폭팔 예고를 하고, 곧이어 폭파 사고가 발생한다. 그 사건 예고에 대해 자신은 촉이라 말하고 형사 도도로키와 말장난을 한다. 도도로키는 경시청 형사 기요미야에게 자리를 비켜주고 도도로키는 스즈키와 열고개 면담을 해 다음 폭발 사건의 증거를 얻.. 아키요시 리카코 - 성모 호나미 - 마카코의 엄마 마카코 - 호나미의 어렵게 낳은 고등학생 딸 가이루 - 마카코의 딸 호나미는 마카코를 임신하기 위해 아주 어렵게 인공수정을 통해 그녀를 낳게 되지만, 마카코는 미성년자 성범죄자에게 강간을 당한뒤 가이루를 낳게 되고, 딸아이와 자신의 컴플렉스를 위해 커서 성범죄를 일으킬만한 여자애들을 괴롭히는 어린 남자아이를 납치 살해, 성기회손하는 사건을 벌인다. 엄마 호나미는 딸 마카코를 지켜주지 못한 사실을 아쉬워하며 무서운 모성애를 가지고 마카코가 벌이는 범죄를 인지하고 그녀의 모든것들을 덮어줘 딸과 손녀를 보호한다. 무서운 모성애를 바탕으로 사회에서 보호해주지 못하는 여성들의 처절한 몸부림. 엄마와 할머니의 강한 모성애. 그리고 반전은 대단했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