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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목이 뿌러져라 꾸벅꾸벅해서 티스토리의 초대장을 얻었다. 기분 좋다. 별 관계는 없지만, SK에서 서비스 하는 상상을 초월하게 느려 터진 이동식 인터넷 티로긴(T-Login)을 해지하고 다시는 티 근처도 얼씬안한다고 했는데, 3일만에 그런 각오는 가고가(gone) 되어버리고 나는 티스토리에서 티에 관한 이야기를 주절거리고 있다. 우습다..ㅋㅋ
매일 밤 20대의 뇌성능에서 능력초과를 꿈꾸지 못하고 20대에 머무르고 거기서 꿈꾸고 놀다가 출근을 위해, 나의 핸드폰 알람소리에 놀라 몇번이고 뒤로 5분씩밀다가 결국 핸드폰에 져서 일어난다.
매일 밤 20대의 뇌성능에서 능력초과를 꿈꾸지 못하고 20대에 머무르고 거기서 꿈꾸고 놀다가 출근을 위해, 나의 핸드폰 알람소리에 놀라 몇번이고 뒤로 5분씩밀다가 결국 핸드폰에 져서 일어난다.
세면대의 거울을 보며 30대 중반이 되어 버린 모습에 놀라 누구세요?? 하는 얼굴로 나는 오늘도 와이프가 태워준 차로 400억짜리 내 차를 타고 매일 같이 출근한다.
주말내내 명치끝이 아프고 어깨가 60킬로짜리 바벨을 올려놓은듯한 아픔으로도 와이프 심심할까봐 박통령 별장 근처 연탄구이를 비롯해 온천관광을 시켜주시고 빨래까지 해주시는 나는야 오늘도 친절하고 피곤한 남피온...열라리 피곤한 니가 남피온~~~
이렇게 나만의 공간을 찾아 주절거려 보련다.. 이런 공간을 찾음에 오늘도 나는 감사하며....
주말내내 명치끝이 아프고 어깨가 60킬로짜리 바벨을 올려놓은듯한 아픔으로도 와이프 심심할까봐 박통령 별장 근처 연탄구이를 비롯해 온천관광을 시켜주시고 빨래까지 해주시는 나는야 오늘도 친절하고 피곤한 남피온...열라리 피곤한 니가 남피온~~~
이렇게 나만의 공간을 찾아 주절거려 보련다.. 이런 공간을 찾음에 오늘도 나는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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