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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책이야기/외국소설

벨린다 바우어 - 블랙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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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랩 - 19년전 실종된 삼촌 빌리의 사체를 찾기위해 집근처 액스무어의 땅을 판다.
아널드 에이버리 - 19년전 연쇄 살인범으로 구도소 복역중 스티븐이 보낸 편지에 답을 준다.
레티 - 스티븐의 엄마
오이어리 - 학교 선생
루이스 - 스티븐의 절친
데이비 - 스티븐의 동생
피터스 부인 - 레티의 엄마. 스티븐의 외할머니.

스티븐은 외할머니와 같이 엄마 레티와 동생과 같이 살고 있다. 삼촌 빌리는 19년전 행방불명된체로 방이 그대로 남아있다.
스티븐은 루이스와 삼촌의 사체를 찾기 위해 엑스무어땅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하지만, 당시 연쇄살인범 에이버리에게 교도소로 편지를 보내 힌트를 얻고자하고 편지를 받은 에이버리는 스티븐에게 답장을 한다.

에이버리는 탈옥해서 스티븐이 있는 블랙랜드를 찾아오고, 도망친 루이스는 에이버라 탈옥 기사로 스티븐네 집에 모여있는 어른들에게 사실을 이야기한다.

루이스 아버지의 총에 에이버리는 죽게되고, 할머니 피터스 부인은 손자를 아끼게 된다.

후반부가 엄청 강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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