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 썸네일형 리스트형 앤 패칫 (Ann Patchett) - 벨칸토 (Bel Canto) 록산 코스 - 세계적 소프라노호소가와 - 난세이 전자 회장롤랜드 - 신부루벤 - 부통령. 집 주인에스메랄다 - 루벤 부통령 집의 유모메스너 - 적십자 요원. 인질 협상가벤하민 - 반군 장군아르게다스 - 인질로 잡힌 젊은 신부카르멘 - 테러리스트중 여자아이겐 - 통역사호소가와 난세이 전자가 이 나라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그 회장 생일 파티에 록산 코스를 불렀다.호소가와는 록산 코스를 보러왔고 다른 모든 일정도 소화하려한다.결말이 너무 급하게 끝난다.그리고 겐과 록산의 관계가 사건의 결말후 이해가 되지 않는다.카르멘은 ?반군 아이들은? 갑작스런 결말은 무얼 의미 하는가? 계속 책을 덮은 후에도 고민한다.앤 패칫의 다른 작품은 내게 너무도 공감되는 이야기라 몰입했지만, 이번 작품은 중반 이후까지 어려웠다. .. 에이미 하먼 (Amy Harmon) - 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 (Where the Lost Wander) 나오미 - 20살 이혼한 과부 빙엄 - 엘시위 남편 엘시 - 빙엄의 아내. 아기 낳던 여자 윌 - 동생 웨브 - 동생 와이엇 - 존 - 마을에서 나오미가 만난 청년 울프 - 나오미의 막내 동생 존 라우리 - 노새 사업하는 아버지 존 라우리 - 아들. 백인과 잉디언 사이에서 태어난 남자 마리 - 포니족 여인. 존의 아내이자 아들 존의 친엄마 제니 - 아버지 존의 새아내. 애벗 - 제니의 오빠. 라우리의 외삼촌 크리스틴 해나의 [사방에 부는 바람], 존 윌리엄스 [스토너] 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길 잃은 자들이 떠도는 곳] 이 책도 분명 좋아할 거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크리스틴 해나(한나)는 최애작가 TOP 3 작가중 한명이다. [나이팅게일]부터 최근 출간된 [사방에 부는 바람]까지. 그녀는 미국에.. 개브리얼 제빈 -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세이디 - 유대교. 컴퓨터학과 다니는 친구 샘 - 수학과 학생 앨리스 - 백혈병에 걸린 세이디의 언니 섀린 - 세이디, 앨리스의 엄마 프리다 - 세이디의 멋쟁이 부자 할머니 마크스 - 아시아 혼혈. 샘의 하버드 룸메이트, 언페어 공동 창업자. 세이디 딸 나디아의 아빠 도브 - MIT 세이디의 교수 이 책이 제공하는 독서 경험은 가히 실용적이다. 사람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다 읽자마자 처음으로 돌아가고 싶은 느낌. 샘은 지하철에서 우연히 세이디를 만나 둘이서 매직아이를 본다. 세이디를 바라본 샘은 그녀가 어릴때 모습과 중첩되어 보인다. 샘과 세이디는 세이디 언니가 백혈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11살때 닌텐도 게임을 하다가 교통사고로 입원한 샘을 만나면서 알게 된다. 그후 세이디의 봉사 기록지를 샘이 보면서.. 이전 1 다음